언론보도

[이데일리] 청소년 마약범죄 실태와 해법은…형사법무정책硏 오늘 토론회

조회수 48

41cd7fb425aee86aa18f7513a56f2cc3_1755834343_8794.jpg



토론회는 검사 시절 넷플릭스 드라마 ‘수리남’ 모델이 된 마약왕 조봉행을 검거하는 등 마약범죄 척결을 위해 활약해 온 김희준 변호사(법무법인 LKB 대표변호사)의 ‘청소년 마약의 실태와 위협’ 기조강연에 이어, 실무 각 분야 전문가인 조의연 판사(대전지방법원), 박한나 검사(대검찰청 마약조직범죄부), 길민성 경정(경찰청 마약조직계)의 주제발표가 예정돼 있다. 



링크: 청소년 마약범죄 실태와 해법은…형사법무정책硏 오늘 토론회
 

담당변호사